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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 ツートラックプロジェクト(TWO TRACKS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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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バーコード WMED1345
  • 商品コード 8809696008978
  • 発売日 2022-12-16
  • 販売期間 (주)뮤직앤뉴
  • 発送予定日 (주)뮤직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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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노래, 두명의 가수 투트랙 프로젝트 (TWO TRACKS PROJECT)

작사가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조동희는 어릴 적 만화책 <유리가면>에서 한 배역을 서로 다르게 연기한 두 연극배우 이야기를 보고 설??? 그것은 경합이 아닌, 예술의 본질 같았다. 같은 대상의 다른 해석이야말로 예술이 지향해온 지점일 터. ‘이처럼 한 노래를 다른 두 가수가 부르면 어떨까?’ 그가 막연히 꿈꾸던 장면이 실현됐다. 조동익(작곡)·조동희(작사) 남매가 시작한 ‘투 트랙 프로젝트’다.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장필순 5집·1997)를 합작했던 남매는, 그에 못지않게 생명력이 긴 노래를 만들고자 의기투합했다. 

프로젝트 첫 곡 '연대기'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기억을 사라지지 않는 하나의 연대기로 비유한 노래로, 정승환과 장필순이 첫 번째 아티스트로 낙점돼 '투트랙 프로젝트'의 시작을 연다. 그리고 두번째 곡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는 절제된 어쿠스틱 멜로디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서정적인 분위기를 이끄는 곡으로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과 한영애가 각각 노래했다.
세번째 곡 '오늘부터 행복한 나’는 가수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기타 연주를 곁들이며 가수 장필순이 화음을 더했다.  이 곡의 두 번째 아티스트인 감성 보컬 정세운은 작은 꽃에서 우주를 발견하자는 매일의 다짐을 부드러운 보컬에 담아내며 듣는 이들의 행복 지수를 높인다.
네번째 곡 ‘슬픔이 지나간 자리’는 시적이고 서정적인 가사와 이승열의 깊이 있는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함춘호의 기타와 박용준의 피아노가 곡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으며, 장필순이 코러스를 맡아 이승열과 최고의 시너지를 선보인다. 두 번째 아티스트로는 스텔라장이 참여하여 봄처럼 가볍고 포근한 그녀의 목소리로 남자보컬 이승열과는 또다른 위로를 건네준다.

20여 년간 끊임없이 리메이크 되고 있는 한국 대표 포크음악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를 만든 조동익, 조동희 남매는 "앞으로도 '투트랙 프로젝트'를 통해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래를 만들고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과도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곡 소개>

1. 연대기(年代記) – 정승환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사랑은, 세로같아
사라진게 아니라
그 시절에 그대로 살아있는.

왜 미술관 가보면 작가의 연대기 있잖아?
그런거 아닐까.

'기억 속에 점을 찍듯 , 자리마다 남은 사랑의 기록'

2. 연대기(年代記) – 장필순

어렸을 때, '유리가면' 이라는 만화책에서 한 역할을 서로 다르게 연기하는 두 배우 이야기를 읽었어요.
그것은 매회 마음을 설레게 했고 결국 그것은 경합이 아닌 예술의 본질 같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혼잣말처럼 흥얼거리는 노래는 가수의 것이 아니라 이미 내 노래가 된 것이죠.
그렇게 보편적이지만 각자 빚어낸 삶의 그릇에 담기는 배경음악.

그런 노래가 되어 여러분의 귀와 입과 가슴까지 걸어가고 싶습니다.

하나의 노래, 두명의 가수

'노래가 사라져가는 시대의 노래'

3.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 잔나비 최정훈

사랑은 상대를 더 나아지게 하는 것,
그 사람이 웃는 모습을 보면 나도 미소 짓게 되는 것.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우리는 계속 사랑하는 수밖에.

절제된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그 빈 마음에 잔나비 최정훈의 목소리는 추억의 입자처럼 스며온다.

4.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 한영애

사랑은 상대를 더 나아지게 하는 것,
그 사람이 웃는 모습을 보면 나도 미소 짓게 되는 것.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우리는 계속 사랑하는 수 밖에.

신곡을 발표하는 것에 가장 신중한 가수 한영애.
독보적인 목소리로 가요계를 빛낸 한국 최고의 보컬이다.

조동희 특유의 관조적이고 맑은 가사,
조동익이 빚어낸 특유의 앰비언트 사운드,
그 여백으로 한영애의 목소리는
뜨거운 아픔의 입자처럼 우리 마음에 스며온다.

5. 오늘부터 행복한 나 (Feat. 이상순) – 이효리

우리의 삶은 갈수록 커지고 편리해지고 고도의 퀄리티를 향해가지만
문득 돌아보면 복잡해져가는 시스템, 수많은 관계 속에 생긴 오해들로
지쳐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잠시 모든걸 벗어나 마음 속의 자신을 만나보자는 속삭임,
작은 꽃에서 우주를 발견하자는 매일의 다짐같은 노래

두 눈을 감고 주문을 외워보자
오늘부터 행복한 나

조동익의 맑고 심플한 멜로디, 조동희표 희망의 메세지, 이상순의 세련된 기타사운드, 장필순의 아름다운 화음, 이효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밝은 웃음처럼 노래에 가득 담겨있다.


6. 오늘부터 행복한 나 – 정세운

우리의 삶은 갈수록 커지고 편리해지고 고도의 퀄리티를 향해가지만
문득 돌아보면 복잡해져가는 시스템, 수많은 관계 속에 생긴 오해들로 지쳐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잠시 모든 걸 벗어나 마음속의 자신을 만나보자는 속삭임,
작은 꽃에서 우주를 발견하자는 매일의 다짐 같은 노래

두 눈을 감고 주문을 외워보자
오늘부터 행복한 나

조동익의 세련된 멜로디, 조동희 표 맑은 가사, 함춘호가 그리는 어쿠스틱 기타의 향연, 치트키 같은 장필순의 화음, 정세운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우리를 민트빛 바다로 이끌어준다.

7. 슬픔이 지나간 자리 – 이승열

슬픔이 나를 덮치는 날, 자괴감이 나를 괴롭히는 날에는 
차라리 꿈 속으로 도망을 가자.
한숨 자고나면 다시 하루가 밝아있고, 햇볕에 내놓아 말라가듯, 
슬픔은 어제의 무게가 아니니까. 
그런걸 ‘달팽이잠’이라 부를까.
슬픔과 기쁨의 파장 속에 하루를 살아내고 
또다시 비춰온 햇빛 한줄기에 우리는 또 오늘을 깨워낸다.
조동익,조동희의 <투트랙 트로젝트> 네 번째 곡은 대체불가능한 보컬 이승열로 문을 연다. 
함춘호의 기타는 어쿠스틱과 일렉을 넘나들며 곡을 직조하고, 박용준의 피아노는 꼭 있어야 할 그곳에서 빛이 난다.
이승열과 함께 한 적이 있는 장필순의 목소리 또한 아름다운 화음으로 혼을 살린다. 이들의 조합을 듣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곡이다.



8. 슬픔이 지나간 자리 – 스텔라장

견디기 힘든 현실과 슬픔이 나를 덮치는 날, 
눈물을 삼키며 잠이 든다.
한숨 자고나면 다시 하루가 밝아있고
햇볕에 내놓아 마른듯이
슬픔은 어제의 무게가 아니니까. 
그런걸 ‘달팽이잠’이라 부른다.

슬픔과 기쁨의 파장 속에 하루를 살아내고 
또다시 비춰온 햇빛 한줄기에 우리는 또 오늘을 깨워낸다.

조동익,조동희의 <투트랙 트로젝트> 네 번째 곡 여자보컬은 
사랑스러운 스텔라장.
봄처럼 가볍고 포근한 그녀의 목소리는 남자보컬 이승열과는 또다른 위로를 건네준다.

함춘호의 가벼운 기타리프와 핑거링, 박용준의 무중력 피아노, 장필순의 명품코러스는
<투트랙 프로젝트>의 시즌1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商品基本情報

DISC(CD)1。 1.年代記 - チョン・スンファン 2.年代記 - チャンピルスン 3.愛を愛するまで - ジャンナビチェ・ジョンフン 4.愛を愛するまで - ハン・ヨンエ 5. 今日から幸せな私 (Feat. 理想順) - イ・ヒョリ 6.今日から幸せな私 - チョン・セウン 7.悲しみが過ぎた場所 - イ・スンヨル 8. 悲しみが過ぎた席 - ステラジ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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